2019년 9월 심천 ㄷㄸ 후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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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9월 심천 ㄷㄸ 후기 1

최고관리자 0 3,202 10.08 11:15

안녕하세요.

 

하루만에 두번째 글 쓰네요.

 

 

이번엔 지난달에 갔던 ㄷㄸ 후기입니다.

왜 ㄷㄸ을 선호하는지는 지난 글에 있구요.

술을 안 마시니 원..

 

 

이번엔 바오안에 있는 사장나와바리 호텔 마사지입니다.

 

5층에 마사지샵이 있는데 다른곳과 마찬가지로 투숙객 아니어도 갈 수 있습니다.

 

일단 들어갔습니다.

 

298원이었나? 아무튼 그 정도 하구요.

그 아래 팁이 150원에서 300원까지 있습니다.

 

나올때 계산 하는 후불제구요.

일단 받기로 하고 팁은 알아서 고르라고 합니다.

한 층의 호텔방을 그대로 쓰네요.

 

들어가서 조금 기다리니 언니가 들어옵니다.

약간 육덕졌는데 밝고 싱싱한 기운입니다.

나이대는 30대 초 중반 정도?

 

마사지를 시작하길래 되도 않는 번역기로 이 말 저 말 해봅니다.

분위기는 좋아지고

힘은 들어가고

ㄷㄸ을 물어봤습니다.

팁 300원 줘야 한다네요.

극구 쇼부를 쳤습니다.

200원으로...

겨우 허락 받고 손으로 시작.

바지는 다 못 벗게 하네요.

 

다른분들 후기처럼 역시 단속이 심하긴 한가봅니다.

 

바깥엔 문이 없고 방에만 문이 있는데 밖에서 마음만 먹으면 문 앞까지 와서 투명 창으로 안을 다 볼 수 있는 구조입니다.

자꾸 밖을 의식하면서 열심히 ㄸㄸㄸㄸㄸㄸㄸ

 

시원하게 발사하고 친해져서 위챗으로 연락처 땄구요.

시간 남았다고 안마 더 해주더라구요.

 

나중에 갔던 다른 곳보단 가격이 좀 센 편이긴 하지만 고급스런 분위기는 좀 좋았습니다.

나중에 또 갈지는 모르겠구요.

 

근처에 갈 일이 있고 시간 남으면 가볼까 하는 정도.

또 출장 가게 되면 위챗으로 작업이나 해볼까 합니다.

 

위치가 좀 애매합니다.

바오안구의 Fanshen 역 근처입니다.

가까워요.

 

 

시간 될때 다음 후기 또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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