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 구라브에서...호텔방으로...

해외밤문화

후쿠오카 구라브에서...호텔방으로...

최고관리자 0 3,858 10.10 10:58

한 3년전쯤 일인데 후쿠오카 출장을 가서 거래처와의 상담을 마치고 저녁에 한잔하러 거래처사람과 다시만나

여기저기 구라브 스낙쿠(일본식영어)...3~4곳 다니다 마지막집에서 한 1시간쯤 마시고 끝낼분위기...
거래처사람이 자기 파트너에 정신팔려있을때....저의 파트너가 제전번을 묻길래 '국제전화인데 괜챦겠냐'하니 ok...
전번알려주며 농담으로 호텔방번호도 알려주며 놀러오라고하고 파장....(일본구라브(한국의 룸싸롱정도..룸이없는..ㅋㅋ)일본그라브는 2차가 없습니다...열심히가서 단골되어 꼬시는수밖에는...
저는 호텔로 돌아가서 샤워하고 속옷만입고 쉬고 있는데..갑자기 띵~동...그때가 2시쯤...
올사람이 없기에 가운만 위에 걸치고 문을 열렀더니 좀전의 마지막 구라브의 파트너가 맥주 2캔사가지고 왔네요...
놀러오래서 왔다고...설마진짜 올줄이야...그냥 평범한얼굴에 키가 160정도 가슴은c컵...
호텔방으로 들어서는순간...처음있는일이라...이건뭐지...?
우선 앉을곳이 없으니 침대위에 앉으라고 하고 저 옷갈아입는다고 하니 괜챦다고...갈아입을 생각도 없었음..
그리고 사가지고온 맥주를 마시다가..점점 다가가서 키스하며 가슴을 만지니...샤워하고 온다고 하네요...
그리고는 1차전시작....여러가지 체위를 하며신나게 놀고 있는데....갑자기 자기의 목을 조여달라네여....헉..
처음에는 살짝...그랬더니 쎄게해달라고...(속으로 그러다 죽으면 난 어쩌라고...)갑자기기 집중 안됩니다...
그래도 쪼금쎄게하니 눈이 돌아가며 흰자위가 보이네요...놀라서 그만하니...넘좋다고...헐~~
그렇게 1차전이 끝나고..침대에 앉자서 이야기하는데...계속 저의거시기를 만지작만지작...
다시발기가되니 입으로 빨기시작합니다...그러다 완전체가되니 저의 위로 앉자서 자기가 집어넣네요....
전 술마시면 한번도 힘든데...2차전이라니...근데 그게 되네요....
땀이 비오듯 쏫아지는데...일본언냐몸위로 계속 떨어지니 괜히 미안해지네요...
근데 오히려 좋다고 더 흥분된다면..일본야동같은 소리를 서라운드로 내내요..
어찌어찌 2차전도 끝내고나니시간은4시반...졸립고 피곤하고...속으로는 이제 갔으면 하지만 어찌 가란말을..
입에서 자고가라 아침체크아웃할때 같이가자 하니 홀딱벗은몸으로 옆에 누워 자려고하네요...
저도 피곤해서 그냥자고 아침9시반쯤에 일어났는데...무지피곤...코속을 휴지로 딲으니 피가...ㅠ.ㅠ
그러나 옆에서 자고있는 벗은몸의 여자를 보니 다시 밑에서 움찔움찔...옆으로 누위 자고있는 엉덩이에 부비부비를하니...
일본언냐도 움찔움찔...그리하여 모닝섹스를 한판하고....바이바이...
그리고 2주후 다시출장 갔을때 밤에 전화하니..진짜 또오네요...그러나 그날이라고 싫다고...ㅠ.ㅠ
그럼 왜온건지...그냥 앉자서 이야기하다...입고온 청바지안으로 손을 쑥넣으니 기겁하면...오늘은 싫다면 가네요...
그후로는 연락하지않았는데...이제는 출장을 동경으로 가게되어 영영 못하네요....ㅜ.ㅜ
담번에는 데리언냐...흥분시켜 노콘으로 꽂고 논 후기, 후쿠오카역앞의 있는 1시간 6천엔 언냐후기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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