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밤문화 노조키 のぞき(훔쳐보기 서비스를 제공하는 노조키)

해외밤문화

일본 밤문화 노조키 のぞき(훔쳐보기 서비스를 제공하는 노조키)

최고관리자 0 2,032 11.05 10:29

노조키.... のぞき 라고 일본말로 쓰여진 간판들 유심히 찾아보면 눈에 띨겁니다. 

일본에 훔쳐보기 서비스를 제공하는 노조키라는데가 있다길래 

노조키라고 써 있는 간판을 찾았숨당. 

보는 시간은 20분정도인데 2천엔 받숨당. 

디카나 카메라폰은 맡겨두어야 합니다. 

도촬하다가 걸리면 50만엔 벌금이라는 무시무시한 경고가 써있숨당. 

걍 들어가서 보면 되는줄 알고 무작정 들어갔숨당. 

핸펀 맡기면서 받은 번호표가 7번 써 있길래 7번방을 열었숨당. 

정확히 말하면 커튼을 열었숨당. 

안에 있던 분이 놀라서 커튼을 잡숨당. 

실수였숨당. ㅎㅎㅎ 

다시 나오니 카운터 아자씨가 화난 목소리로 쪽방을 가리키며 '웨잇 히어!!' 라고 

하더군요.. 머 내가 알고 그랬나? 진작 알려주지 ㅡ.ㅡ;;; 

기다리다 보니 쇼타임 끝나고 방으로 안내해줍니다. 

안내된방 7번방 아님다. ㅡ.ㅡ 

공중전화 박스만한 방 앞에 유리창 있고, 티슈하고 휴지통있고, 안쪽으로 

언냐가 춤추는 작은 무대가 있숨당. 

언냐쪽에서는 우리쪽 창이 거울처럼 보이는 것 같은데... 

자세히 보면 우리가 살짝 보일것 같기도 함다. 

훔쳐보기에 충실하게 만들어져 있숨당. 언냐쪽에서 보질 못해서 

내가 보이는지 안보이는지 확실히 말은 못하겠습니당... 

쇼가 시작되니 언냐 나와서 느린 음악에 맞춰 흐느적 흐느적 대면서 

와따리 가따리 하고, 옷 벗구... 유리창 앞에 와서 흔들어대고... 

자위하는 듯한 연출 함 해주고..... 그리고 끝임당. 

머 그렇숨당. 

스페샬 서비스가 있던뎅.... 핑거서비스가 2천엔, 립서비스가 3천5백엔이랍니다. 

립서비스 되냐고 카운터에 물으니 일본말 안되면 못한답니다. 

그 립 서비스가... 말하는 립서비스는 아닐텐데 이상함다. 

함 받아보고 싶었는데.. 걍 구경만 하구 나왔숨당... 

쌀때까지 해주는건지 머 그런것두 잘 몰겠숨당. 

왠지 아쉬워서 다른 노조키를 또 가봤숨당. 

머 똑같슴당. 

여기는 쇼 시작하기 전에 아가씨가 문 노크하고 서비스 받을꺼냐고 묻더군용... 

일본말 못한다니깐 걍 나갑니다. ㅜ.ㅠ 

여기는 핑거서비스가 2천엔, 립서비스가 3천엔임당... 아까 거기보다 립서비스가 

5백엔 더 쌉니다. ㅋㅋㅋ 

여기는 또 특별한게 손 집어넣을 수 있는 작은 구멍이 있어서.. 

그리로 1천엔 넣어주면 창앞에서 알몸으로 흔들어주고... 

1천엔 더주면 (합이 2천엔) 구멍앞에다가 가슴대줘서 만질 수 있게 해주고.. 

1천엔 더주면 (합이 3천엔) 밑에까지 만질수 있게 해준답니다. 

저두 2천엔 꺼내놓구 고민하다가 관뒀숨당. 옆방 아자씨가 2천엔 넣구 가슴 한참 

주무르더군용 ㅡ.ㅡ;;; 

사실 쫌 부러웠숨당.... 

시간이나 서비스에 비하면 비싸긴 한뎅... 20분에 2천엔.... 

일본에서... 다른것들에 비해서는 싸니깐.. ㅎㅎㅎ 
 

한번 가볼만은 한것 같슴당 

Author

Lv.14 최고관리자  최고관리자
21,940 (49.5%)

등록된 서명이 없습니다.

Comments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